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7-02 23:39:21
  • 수정 2026-07-02 23:42:48
기사수정


▲ 강기윤 창원시장과 이해련 의장, 백승규 부의장, 등 각위원장들이 참석해 제5대 의회의 출범 축하떡 절단을 하고 있다.


▲ 제5대 의회의 출범식에서 45명의 의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가 2일 개원식을 열고 '소통과 신뢰로 하나되는 의회'를 의정 목표로 내세우며 공식 출범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45명 의원 전원이 참석해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기윤 창원시장과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해 제5대 의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의원들은 시민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양심에 따라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선서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이해련 의장은 개원사에서 "원칙 있게 견제하고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초심을 끝까지 잃지 않고 신뢰받는 의회, 일하는 의회, 품격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개원식에 앞서 이해련 의장과 백승규 부의장, 홍용채 의회운영위원장, 황점복 기획행정위원장, 이정희 산업경제복지위원장, 강창석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진형익 건설해양농림위원장 등 의장단은 창원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창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 '소통과 신뢰로 하나되는 의회'를 의정 목표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한준도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1668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