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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02 23: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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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대 창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강기운 창원특례시장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의회가 제5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창원특례시의회는 2일 열린 제1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와 4개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의회운영위원회는 홍용채 위원장을 비롯해 김원일, 김인애, 박강우, 박영주, 배명갑, 전태완, 정은미 의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부위원장은 다음 주 중 선임할 예정이며, 의회운영위원은 다른 상임위원회와 겸임할 수 있다.


나머지 4개 상임위원회는 각각 11명의 위원으로 운영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황점복 위원장과 정은미 부위원장을 비롯해 곽은정, 권순재, 김동엽, 남재욱, 남호준, 류성국, 박영주, 백승규, 서명일 의원으로 구성됐다.


산업경제복지위원회는 이정희 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인애 부위원장과 감규상, 문순규, 성보빈, 심임숙, 오춘근, 이우완, 정순욱, 차중현, 홍용채 의원이 활동한다.


문화환경도시위원회는 강창석 위원장, 김원일 부위원장과 강길순, 구점득, 김수민, 박찬열, 박해정, 박현재, 변보미, 전태완, 조은우 의원으로 구성됐다.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진형익 위원장과 박강우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우진, 박연정, 배명갑, 이무식, 이원주, 장병운, 전홍표, 지상록, 하경석 의원이 소속됐다.


한편, 창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상임위원회 구성을 모두 마무리하면서 제15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분야별 안건 심사와 정책 검토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임혜숙 기자 heaysook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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