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8-17 09:10:21
기사수정


▲ 강원도청 전경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정호율)는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8.17.()부터 8.18.()까지 영월군 동강둔치 특설무대에서 1,800여 명의 쌀전업농 회원이 참가하는8회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4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변동,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전업농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연합회원 1,6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200명 총 1,8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강원쌀 소비촉진 캠페인, 강원농특산물과 농업기계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쌀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벼 육묘시설,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 10개 사업에 132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앞으로 찾아가고 귀 기울이는 현장 영농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도내 쌀 생산 농가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986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