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이 한국 사찰에 매료됐다.
4일 전북도에 따르면 세계잼버리 스카우트 대원들이 한국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고창의 지역연계프로그램 활동장소인 ‘선운사’에 방문해 세계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프로그램을 함께 체험하며 사찰 한류를 전파했다.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운사’는 대한민국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사찰로서 주변 산세의 경치가 좋고 사찰의 규모가 상당하여 내국인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에서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하는 대원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불교문화를 선사하기 위해 경내 프로그램으로 다도, 인경, 한옥건축, 소원지, 범종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