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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8-04 1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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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청 전경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집무실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로 옮겨 대원들과 함께 숙영하며 안전문제 등 상황관리를 직접 챙기기로 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3일부터 오는 122023 새만금 제1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폐영하는 날까지 현장에서 대원들과 동고동락한다고 밝혔다.

 

도는 김 지사가 지난 2일 개영식에 참석한 뒤 현지에서 야영을 하며 각종 지원업무를 살펴본 뒤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속출하자 의료지원을 비롯해 대원들의 안전상황을 챙기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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