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7-08 16:18:31
기사수정


▲ 은평구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0일부터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참여자를 10일부터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선발 인원은 총 23명이다. 분야별로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9(복지활동 지원사업, 기후환경 약자 지원 골목환경 정비사업, 무단투기 폐기물 계도 및 홍보 등)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14(사무실 환경정비 및 사무업무 보조, 불법광고물 정비 등)이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구민이다. 가족 합산 46,900만 원 이하의 재산을 보유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은 75% 이하여야 한다. 고려 요소별 가중치 합산한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지난 5월 공공일자리사업 신청 후 불합격 통보를 받은 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이며 4대보험, 주휴수당 및 월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근무 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가점 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은평구청 2층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해서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 또는 일자리경제과 공공일자리팀(02-351-6852, 68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943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