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 7. 4(화) 한국노총 소방노조-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간담회 사진
▲ 23. 7. 4(화) 한국노총 소방노조-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간담회 기념사진한국노총 공무원연맹 소속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홍순탁 이하 “한국노총 소방노조”)은 2023년 7월 4일(화) 오전 10시 강원도청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소방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한국노총 소방노조 홍순탁 위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소방공무원들의 다양한 고충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소방공무원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지만 처우개선은 매우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 수년째 동결 중인 화재진화수당과 야간 출동가산금 등 각종 수당의 인상이 필요한 시점이다. 더 나아가 소방공무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이 매우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한국노총 소방노조에서 소방공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소방공무원들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만큼 소방공무원들의 근무여건과 처우를 개선하는 일은 국가가 맡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말씀주신 동결된 수당들과 근무환경 개선 사안 등 현안이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간담회에는 한국노총 소방노조 홍순탁 위원장, 공병삼 사무처장, 고진모 강원 위원장, 김은용 춘천지부장, 김찬호 강원 사무국장이 참석하고, 한국노총에서는 강원지역본부 김재중 의장이 참석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