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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6-05 1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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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022년 6월 6일 여수시 종화동 자산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분향하는 모습


전라남도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6일 울리는 묵념사이렌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 행사에 맞춰 도내에 설치된 124개 민방위 경보 단말기를 활용한다.

 

임만규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현충일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목적이 아니므로,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고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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