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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5 1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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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살기 좋은 진해 동부권 위해 여러분의 의견 들려주세요”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3일부터 616일까지 살기 좋은 진해 동부권 만들기관련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본 설문조사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진행되며, 생활권(거주, 직장 등)이 진해 동부지역(웅천동, 웅동1, 웅동2)인 대상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응답자 기본특성, 진해동부권 정주환경 개선 방향, 창원시 이외 지역 주민등록자 인식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문 대상자는 근로자·학부모·지역주민으로 분류되며, 생활권은 진해 동부지역 내 웅천동·웅동1·웅동2동으로 구분된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이외에도 향후 간담회 실시 등 진해 동부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설문조사 결과와 간담회 등에서 청취한 의견은 진해 동부권 인구의 행정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특성에 대응하는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반영될 예정이다.


한국뉴스플러스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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