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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25 1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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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포토존 방문객들 사진


▲ 주말 포토존 방문객들 사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시립마산음악관이 5월말까지 마산 모던-포토존을 운영한다25일 밝혔다.

 

마산 모던-포토존은 1920~30년대 근대적 도시문화 분위기에서 서구적 패션과 색감으로 디자인된 공간을 배경으로 마산음악관 방문객들은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찍을 있다. 또한, 봄의 기운이 깃든 마산조각공원에서 19개의 조각품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요즘 Newtro감성 트랜드를 좋아하는 중장년층이나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MZ세대들이 친구, 가족과 함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마산음악관 마산 모던-포토존으로 모여들고 있다는 소식이다.

 

정진화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마산 모던-포토존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행복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마산음악관을 널리 알리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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