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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5-18 17: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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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하동세계차(茶)엑스포, 체험 행사 전면 무료화 실시


▲ 2023하동세계차(茶)엑스포, 체험 행사 전면 무료화 실시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하승철 하동군수)는 5월 18일부터 행사장 내 체험부스 25종을 전면 무료화하여 운영한다 밝혔다.

 

이번 무료화 운영방침은 엑스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유료로 진행되었던 체험행사를 부담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하동차를 널리 알려 위상을 높이고자 진행되었다.

 

전면 무료화되는 곳은 제1행사장 내 T힐링체험존의 하니동이 엽서만들기셀프 페이스페인팅&녹차오일마사지천연염색&차꽃 만들기 외 62행사장 내 T아트체험존의 추억의 간식타임다식만들기단차만들기 외 7세계차체험존의 한국일본중국영국튀르키예관 등이 무료로 운영된다.

 

박옥순 사무처장은 “관람객들이 엑스포장에 오셔서 다양한 차 체험들을 꼭 경험하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방침을 결정하게 되었다며하동 차를 맛보실 수 있게 무료 시음 차도 충분히 준비했으니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차 체험들을 많이 즐기고 맛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자연의 향기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배재형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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