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일상생활 속 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홍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홍보행사는 매년 소방청에서 주관하여 지역대회를 거쳐 전국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올해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퍼포먼스 구성이 있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총 9개팀 45명이 출전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다.
그리고 동요를 통해 노래하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창원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오는 6월에 진해문화센터에서 개최하며, 행사는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7팀 200여명이 출전하여 대회를 진행한다. 제16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영상 경연대회도 같은 달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방 관련 사건・사고 또는 화재와 관련하여 제작된 영상을 심사하는 대회를 개최하며, 지역대회 우승팀은 전국의 19개 시・도 소방본부와 대회를 치르게 된다.
그동안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대면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비대면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었지만 일상회복으로 시에서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하반기에는 겨울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불조심 어린이마당 행사와 불조심 강조의 달 포스터 공모전 등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열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교육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강인한 이미지로 다가갔지만 행사를 통해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동시에 새로운 소방관 이미지로 발돋움 하기 위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