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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10 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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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8일 마산합포구 진북면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허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안길을 구석구석 걸으면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결점을 모색하는 등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날 진북면 연동마을 도시계획 변경요청 지역, 레미콘 공장 신설 예정 지역, 정곡마을 진입도로 확장 요청 지역을 차례로 둘러보았으며, 관계부서장에게 시민들의 어려움이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의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챙기는 따뜻한 시정,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정곡마을의 한 주민은 창원시장이 현장에 직접 나와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해결해줘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시정의 정책 지향점은 시민이고, 행정의 시작과 끝은 소통공감이다각종 업무 추진 시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사업)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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