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진해가족 모여라 1차’운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6일 14시 용원동 공용주차빌딩 1층에서 진해구 거주 자녀를 둔 30가정에게 ‘진해가족 모여라 1차’를 실시했다.
오는 5월 창원시진해가족센터의 개소를 앞두고 진해구 가족을 사전에 만나고자 실시한 ‘진해가족 모여라’는 부모-자녀 간 세대공감 꾸러미 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1차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건강 먹거리(미나리 파스타, 피자) 꾸러미가 제공되었으며 참여 가정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창원시진해가족센터가 아직 정식으로 개소 전이지만 진해구민들에게 다양한 가족서비스 혜택을 드리고자 미리 선보이게 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다문화가족 자녀의 취학준비을 위한 한글, 수학 학습지원 ‘다배움 교실’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640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