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4-25 20:27:25
기사수정


▲ 창원시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창원시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단법인 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은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전문성 개발을 위한 교육 과정인 2023년 창원시 사회복지 종사자 핵심 인재 양성지원사업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전했다.

 

교육은 공공인재 양성 과정 사회복지전문가 양성 과정 사회복지 현안(특화교육) 과정으로 3개 분야 총 8개 과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영역별 직무교육이 신설되었다.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 대상으로 공공인재 교육이 신설되었으며, 2022년도 창원시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결과를 반영하여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신설되었다.

 

한편 425() 이순신 리더십국제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 한 교육은 사전 욕구 조사를 실시하여 개설 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기획(개발) 및 평가라는 주제로 이론 및 실습이 병행된 워크샵 형태의 집합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 수련시설의 종사자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평소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를 위한 교육이 수도권 위주의 교육뿐이라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지역 내에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배영민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802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