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4-18 10:49:44
기사수정

▲ 충남도청 전경


충남도가 홍성 등 도내 5개 시군에서 이달 초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이재민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을 추진 중인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김 지사는 17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예상치 못한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도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도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금 모금은 5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용 계좌(농협 301-0700-1212-01)를 통해 동참할 수 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모인 성금을 도·시군과 협의해 산불 피해 도민의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할 계획으로, 피해 시군 상황을 고려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786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