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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4-05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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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행복한 자녀로 함께 키워요’ 부모교육 운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4일부터 10일까지 취약계층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자녀 심리 제대로 알고 바르게 대처하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부모교육은 감정 코칭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부모의 감정 들여다보기 자녀와의 소통 방법 부모의 사랑 전달하기 등으로 자녀와의 관계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과 더불어 사례와 질의를 통한 실천 중심 교육이며, 창원, 마산, 진해에서 총3회 진행된다.

 

학부모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자녀를 대하는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아이의 마음 상태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부모 교육은 자녀를 행복하게 키우려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되었으며, 아동이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다양한 부모 교육과 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배영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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