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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3-31 2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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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전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41일부터 낙동강 녹색 자전거길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창원시 의창구 북면 하천리 14-16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낙동강 녹색 자전거길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내달 1일부터 오는 1031일까지 추석 연휴 및 우천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자전거는 일반용 자전거 120,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이 함께 탈 수 있는 2인용 자전거 30대가 비치되어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이나 관광객들은 신분증을 가지고 대여소를 방문해 신청서만 작성하면 평일 2시간, 주말 1시간 이내에 자유롭게 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선희 환경정책과장은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지난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배영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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