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해빙기 대비 방과후 돌봄시설 안전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온종일 돌봄시설 9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으로 안전관리 계획수립, 책임보험 가입 여부,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물 안전 상태, 급식위생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년 정기 2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
시는 아동들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93개소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봄을 맞이하여 바깥 활동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외벽 등 위험 요소들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점검에 나섰다.
윤덕희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들이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며 시설에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