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3-20 22:43:56
기사수정


▲ 동부도서관 전경


 

창원특례시 동부도서관(과장 강문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액 국비로 인문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2013년부터 도서관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과 탐방(체험), 후속모임을 연계한 인문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320개 도서관이 선정되었으며, 동부도서관은 올해 처음 해당 공모 사업에 지원해 선정됐다.

 

동부도서관은 추후 수강생을 모집한 후 5월부터 9월까지 공간에 서린 살아있는 역사, 진해 이야기를 주제로 군항도시, 근대역사문화도시, 진해도자기의 세 가지 주제 강연 및 탐방, 후속모임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문선 진해도서관과장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벚꽃과 군항제라는 관광 테마 이면에 숨 쉬고 있는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고 수준 높은 강연과 탐방을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도서관 누리집(http://lib.changwon.go.kr/db)을 참고하거나 동부도서관(225-7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708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