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3-14 22:55:03
기사수정


▲ 창원특례시가 시민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추진하고 있다


▲ 창원특례시, 시민 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추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안전문화특례시 창원 조성에 두 팔 걷어부치고 나섰다. 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14일 시청 앞 사거리 교차로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창원시 및 창원중부경찰서 공무원, 창원시 안전보안관 등 50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보행자 안전을 위한 차량 교통법규 및 보행자 안전수칙 준수와 동시에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개선을 위한 안전신문고적극 활용을 홍보했다.

 

이를 시작으로 시는 안전취약 분야의 안전문화운동을 확산 추진한다. 특히, 시민 교통안전 의식 개선, 사각지대 위험·위해요인 해소를 통한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주력한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우리 모두의 안전의식 개선 없이는 안전은 불완전하다시민과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적인 문화운동 추진으로 365일 시민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696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