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핫한 신간도서 스마트도서관
진해도서관(과장 강문선)은 진해루 해변공원에 자동화된 무인도서대출, 반납기기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독서편의를 제공하는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진해루 스마트도서관에는 전체 600여권의 도서가 준비되어 있으며 매달 업데이트 되는 신간도서를 365일 06시부터 22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창원시립도서관 회원증(모바일 회원증 포함)을 가진 사람은 1인당 2권씩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단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도서는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이 가능하다.
올해 스마트도서관 연계 행사로는 분기별 최다 이용자 5명씩 선정하여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와 매월 베스트 대출 도서 표지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3~5월 2, 4째주 목요일 14시 ~ 16시에 현장 회원가입 서비스를 실시한다.
강문선 진해도서관과 과장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접근이 편리한 진해루 스마트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운영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진해도서관(☎225-7524, 752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용진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