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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구원 ‘도민대상 빅데이터 교육, 이런 변화가 필요해요’ 주제로 인포그래픽스 발행 - 5년 내 데이터직무 필요인력 2만 4천여 명 - 경상남도 빅데이터센터 교육이수자 역량 및 직무능력 향상 만족도 높아…… - 지역맞춤형 교육, 실습중심 대면교육, 학습 연장 기회제공 필요
  • 기사등록 2023-03-06 2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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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연구원 ‘도민대상 빅데이터 교육, 이런 변화가 필요해요’ 주제로 인포그래픽스 발행



경남연구원이 6일 「도민대상 빅데이터 교육이런 변화가 필요해요」를 주제로 인포그래픽스를 발행했다(이상용 연구위원·이장우 연구원).

 

경남빅데이터센터 교육이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들을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소개했다.

 

경남의 데이터 인력양성을 위해 2021년부터 경남도의 위탁으로 경남연구원이 운영하고 있는 경남빅데이터 교육센터 교육은 첫해 133지난해 247명 등 총 38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이들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빅데이터 교육이 빅데이터 역량 및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97.59%(2022)가 ‘보통 이상’으로 답했으며 2021년과 비교하면 ‘매우 그렇다’ 비율은 15.65%p 증가했다.

 

또한 학습한 내용을 직무수행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설문에는 활용할 것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보통 이상’이 100%(2022)로 나타났으며 2021년과비교하면  ‘매우 그렇다’ 비율은 13.81%p 증가했다.

 

 

교육시설(온라인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 이상’이 96.38%(2022)로 나타났다. 2021년과 비교하면 ‘불만족’ 비율이 3.61%p 증가했다.

 

한편개선 요구사항으로는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예제 학습 강화대면강의 병행 실시장시간 강의시간 지양 및 교육수준 공지동영상 등 강의자료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

 

이상용 연구위원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하여 “수요가 높은 분야별 맞춤형 빅데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엔데믹 이후 실습중심 대면 교육 병행과강의시간 조정 및 교육수준 사전공지학습 연장 기회제공을 위한 강의 녹화파일 공유 등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현재 도내 데이터산업 및 일반산업의 데이터직무관련 인력은 18만 800여 명이고 향후 5년내 2만 4천여 명의 추가인력이 필요하며 인력부족률은 11.9%가 예상된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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