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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21 23: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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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가 창원특례시에 어려운 세대 성금 기탁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0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본부장 현재식)가 창원시 저소득 세대를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현재식 본부장은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이웃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위기 가정을 꼼꼼히 찾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은 물론 소외계층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생활 정보 제공, 소외계층 무료검진, 보건교육, 자원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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