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2-14 22:27:45
기사수정


▲ 창원특례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방학도 알차게 보내요!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성산구 및 마산회원구 공동육아나눔터에서 14~163일간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나눔터 회원 25가족 55명을 대상으로 창신대학교 연계 디지털새싹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3년 요구도조사 결과에 따른 초등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챗봇,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등 시대에 맞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초등 저학년의 성취감 및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되었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양육 보호자들이 가정에서 벗어나 나눔터를 찾아 유익한 정보를 얻고 아이와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으로 양육자가 충전하고 아이가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2월 중 맞벌이 가정 등 참여가 가능한 팝콘 관련 비대면 프로그램과 3월 중 영유아 대상 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비대면 프로그램은 자녀 연령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여성가족과 가족지원팀(성산구 공동육아나눔터225-3959, 마산회원구 공동육아나눔터225-4056, 마산합포구 공동육아나눔터716-8745, 진해동부 공동육아나눔터547-3470, 진해서부 공동육아나눔터546-3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639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