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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13 21: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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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청 전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시민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전략 성장동력 산업의 하나인 3D프린팅 분야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36일부터 ‘20233D프린팅 시민교육을 개강한다고 13일 밝혔다.

 

3D프린팅은 2D프린터가 활자나 그림을 인쇄하듯이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20233D프린팅 교육은 36일부터 1215일까지 각 구청별 4기수(20기수)가 진행될 예정이며, 각 기수는 2주간(주말 제외) 시행된다. 수강생 모집은 해당 기수 전월 세 번째 월요일부터 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정충현 정보통신담당관은 “3D프린팅 시민교육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직접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https://www.changwon.go.kr/depart/) 수강생 모집 안내를 참고하거나, 정보통신담당관(225-242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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