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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2-12 14: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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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충북도의회 의장은 2.6일 김영환 충청북도지사의 지명(2.3) 받아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개최지인 영동군은 매년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하는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악 고장이며 특히, 난계 박연(우리나라 3대 악성)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다.


충청북도는 영동군의 이러한 강점을 살리고 국악의 대중화 및 지역 균형발전 등을 위해 영동지역에서 국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국악엑스포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으며, 지난 3일 참여자로 나선 김영환 충청북도 지사가 다음 참여자로 의장을 지명했다.


이에 황 의장은 6일 의장실에서 유치 기원 손피켓을 들고 챌린지 사진 촬영을 하고 다음 릴레이를 이어갈 참가자 3(이종갑임영은 부의장, 청주시의회 의장)을 지명하였다.


황 의장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통해 국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관광산업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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