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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31 09: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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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이상민 장관)1월 중순부터 계속된 대설과 한파로 지방자치단체의 업무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대설·한파 대응 활동에 필요한 방한물품 및 재료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총 147천만 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부되는 특교세는 기교부된 대설한파 대책비*와 함께 앞으로 남은 겨울철 대책 기간(~’23.3.15.)까지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제설작업, 한파 저감 시설 설치운영 및 계속되는 대응 활동 시 안전 확보에 필요한 방한용품 구매 등 폭넓게 사용할 계획이다.

* 한파대책비 120(1’22.10.21. 60/ 2’22.12.16. 60), 대설대책비 100(’23.1.9.)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겨울철 대설ㆍ한파 대비 인력에 예년보다 긴 한파와 폭설로 피로도가 높겠지만 남은 기간 국민 불편이 없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행정안전부도 지방자치단체의 대설ㆍ한파 대응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정화 기자 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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