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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01 02:12:03
  • 수정 2023-01-01 02: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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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개최헷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8일 오후2시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조명래 제2부시장을 비롯하여 이치우, 박춘덕 경상남도의원, 심영석, 한상석, 김상현, 최정훈 창원시의원과 박민수 한국농어촌공사 창원지사장,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새로 들어선 명동어민회관 다목적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172억여 원(국비 100, 지방비 72)을 들여 명동항의 어항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방파제 연장(L=70m)과 잔교식 물양장 조성(A=390),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해안보도 설치(L=284m), 문화체험센터(A=283, 2)와 명동어민회관(A=283, 2) 신축, 마을 곳곳에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각종 공사를 올해 8월 무사히 마쳤다.


그간 주민들은 홍보, 마케팅 교육 등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진 마을의 소중한 자산을 잘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마을 발전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왔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2019년 시작해 4년 만에 준공한 명동항 어촌뉴딜300사업의 관계자들과 주민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명동마을의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배명갑 기자 b1222mg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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