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성무 창원시장이 청사용역 근로자 휴게실을 찾아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허성무 신임창원시장이 2일 오전 태풍 쁘라삐룬 대비 재난상황보고회에 참석 한후 창원시 청사용역 근로자 휴게소를 방문해 격려했다.
창원시장 후보자 시절 용역근로자 휴게실을 방문해 시장에 당선된 후 다시 방문하겠다던 약속을 지키고 청소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용역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하면서 퇴직연령 상향조정 등 용역근로자들의 건의에 대해서는 “관련규정을 검토해 용역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사 내 청소업무와 조경관리를 전담하는 청사용역 근로자는 모두 20명으로, 매년 입찰을 통해 고용을 승계하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