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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 최우수 수상! - 올해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재정인센티브 1억 원 확보 - 공무원․도민이 공유하는 도지사관사 개방, 나눔카페 ‘카페우리’ 운영 -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최우수 2개 선정…경남도 최우수 영예
  • 기사등록 2022-12-20 22: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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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 최우수 수상!


▲ 경남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 최우수 수상!

경상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경남도는 특별교부세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와 함께 포상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시․도,,구 등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의 개방자원 확대․홍보실적주민서비스 개선노력이용자 서비스 만족도 등의 심사를 거쳐 결정되었다특히경남도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최우수 2개 시도(경남도광주광역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도는 도지사관사와 경남도민의 집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도민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하였고공무원과 도민이 공유하는 경상남도 전기차 공유서비스 ‘나누카’를 운영하여 업무시간에는 공무원의 관용차로업무시간 외는 도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기차 공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또한도 청사 내 임대가 만료된 카페를 노인․청년․장애인이 함께하는 상생일자리 나눔카페 ‘카페우리’를 운영하여 시니어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직원 및 도를 방문하는 민원인 등 ‘우리’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자연휴양림 조례 개정을 통해 이용자 부담을 줄이고 이용률 확대를 도모하였고도내 212개소 공개공지 일제 점검 및 시설 보완을 통해 도심에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의 공공서비스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상원 경남도 행정혁신과장은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는 도민편의와 공공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서비스로 앞으로도 도민이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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