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의 품격‘예비학부모’교육 장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4일(수) 10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예비 초등 자녀를 둔 부모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부모의 품격’ 마지막 교육을 운영했다.
12월 7일(수)과 14일(수) 2회기에 걸쳐 실시한 이번 교육은 ‘우리 아이 사회 첫걸음을 위한 부모 역할’을 주제로 초등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 이해, 학령기 자녀의 발달에 따른 부모 역할과 자녀를 성장시키는 대화법 등을 알아감으로 예비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무학초등학교 정윤희 교사가 공신력 있는 정보와 실사례 중심의 학교 현장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부모-학교간 가교역할이 되어 불안한 부모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등 양육효능감 증진에 도움이 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부모는 “아이도 처음이지만 학부모가 되는 것도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앞섰는데 아이와 함께 취학 전 준비를 차근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윤동수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