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도자 창원시협의회, 2022년 연말 아름다운 동행
새마을지도자 창원시협의회(회장 홍판출)는 지난 11월 23일 LED 전등 설치 및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업 발대식을 가지고 12월 8일까지(15일간)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전체 128가구 LED 전등 설치 및 집안 청소, 말벗 등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홀몸 독거노인 가구가 대상이었다. 기존 전등을 무선 리모컨 작동이 가능한 LED 전등으로 교체하여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게 하는 한편, 그 밖에 불편한 점들은 없는지 주기적으로 살펴보기도 했다.
홍판출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우리 새마을봉사자들은 행복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