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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사용하면, 산타 선물 안주신대요~! - 전북도, 무주스키장에서 ‘1회용품 줄이기’ 홍보 활동 -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주민 실천 당부 - 생활 속 실천 문화로 자리잡도록 꾸준히 홍보 계획
  • 기사등록 2022-12-11 1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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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청 전경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무주군과 함께 무주리조트 스키장에서새하얀 눈처럼 청정한 무주! 1회용품 사용 안해요!’를 주제로 1회용품 줄이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전북도에서는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지난 3월부터 매월 10, 도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캠페인을 펼쳤.


이날 전북도와 무주군은 겨울철 1회용품 사용이 많은 스키장에서 체육시설에 친환경 바람을 일으켜 나가자는 취지의 홍보물을 활용해 스키장을 찾은 관광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실천 운동에 함께해줄 것을 호소했다.


도는 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개인컵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배달음식 주문시 1회용품 받지 않기 등 친근한 주제들로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모두가 건강한 세상은 1회용품·플라스틱 사용자제로부터 시작된다, “다음 세대와 앞으로의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운동에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도와 시군도 앞장서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hyuen30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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