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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7 0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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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경남도와 동절기 노숙인시설 합동 안전 점검 실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5일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숙인시설 소방 안전점검과 거리노숙인 합동 아웃리치를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경상남도와 창원시, 마산소방서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창원시 회성동에 있는 노숙인 재활시설인 창원시립복지원을 방문하여 동절기 화재 발생시 실질적인 소방안전관리를 위한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소화설비 상태, 코로나19 감염병 관리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아울러 경상남도 보건복지국장과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마산역 등 거리 노숙인 거점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노숙인들에게 동절기 방한 용품(바지, 양말 등)과 빵 등을 지원하였다.

 

김은자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설의 소방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특히 한파에 취약한 거리노숙인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합심해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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