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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 ‘우수구’ 선정 - 서울시 주관 평가서 우수구에 선정…인센티브 사업비 1,400만원 확보 - 구민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계기 마련
  • 기사등록 2022-12-02 15: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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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평구는 서울시 주관 ‘2022년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 주관 ‘2022년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구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는 서울시에서 매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자치구들이 올해 1~9월 식품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방역업무 수칙 홍보계도 실적‘, ’업소 점검·적발률등을 평가지표에 따라 산출해 종합 평가한다.

 

구는 식중독 사전 예방 및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구민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특히 집단급식소 전수 일제 점검,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여름철 위생관리 지도점검 및 명절 대비 성수식품 일제조사, 번화가 주점 음식점 일제 방역점검, 배달음식 일제점검 등 사업을 추진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돼 인센티브 사업비로 1,400만원 확보하게 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음식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식품위생 행정 부문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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