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엑스포조직위가 중부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했다.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이승화 산청군수, 이하 조직위)는 21일 중부대학교(이정열 총장)와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부대학교 충청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과 유호종 중부대학교 교무처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 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와 중부대학교는 ▲대학 네트워크 활용한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협조 ▲엑스포 기간 대학 구성원(교직원 및 재학생) 관람 협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봉사활동 협력 지원 ▲엑스포 기간 학생모집 협력을 위한 대학 홍보 지원 등 엑스포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유호종 중부대학교 교무처장은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산청엑스포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중부대학교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준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학 네트워크를 통한 활발한 엑스포 홍보와 대학생들의 다양한 참여를 당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내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뉴스플러스ⓒ 김도현 기자hyuen33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