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라이온스협회 4A,4B지역 봉사단체가 창원특례시에 성금 기탁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7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4A지역(박영세 위원장), 4B지역(이민정 위원장) 봉사단체가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영세 4A지역 위원장은 “봉사다짐대회를 통해 적극적인 봉사 실천을 기약하였으며 이번 성금이 창원시 소외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잘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민정 4B지역 위원장도 “라이온 회원들의 마음이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더 다양한 봉사와 후원에 앞장 서겠다”는 기탁 소감을 밝혔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하고자 기탁된 성금은 읍면동 추천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
김종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사랑과 화합의 정신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실천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4A,4B지역 봉사단체는 복지시설 지원 및 환경정화 활동, 장학사업 등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 제성진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