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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7 23: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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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가 ˝미래일자리연구회˝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비교견학 실시했다.



창원특례시의회(의장 김이근의원연구단체인 미래일자리연구회(대표의원 진형익)는 17일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맞춤형 시책 개발을 위해 부산시를 방문했다.

 

먼저 연구회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추진사업 및 향후 계획 등을 들은 후 내년 창원시에 들어설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에 대한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수영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도도수영한바퀴 도시재생투어를 통해 자연역사문화 등을 활용한 도시재생자원 및 시설 활성화 사례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했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부산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정책 등 창원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며 창원시 미래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보문화경제 등 다양한 정책을 제시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미래일자리연구회는 오는 24일 창원시 청년 미래일자리 실태조사와 창원형 미래 일자리 발굴을 위한 연속 토론회’ 등 2개의 정책연구과제에 대한 결과보고회를 개최하며 연구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윤동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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