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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7 23: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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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형 마을공동체센터 설립 구체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창원특례시의회(의장 김이근의원연구단체인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대표의원 심영석)는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도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법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마련과 공동체 활동을 수익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과제라고 의견을 모았다.

 

심영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은 짧은 시간안에 마을공동체센터 운영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수집 할 수 있었다며 연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여러 지자체의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올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창원형 마을공동체센터 설립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는 지난 7월 연구용역에 착수, 8월 창원특례시 마을공동체정책 활동 방안’ 강연회를 시작으로 우수사례 정책자료 수집을 위해 세종시울산시를 방문했다이어 대구시 마을공동체사업 주요현황에 관한 특강을 개최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동수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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