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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3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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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의회


전라북도 지방하천 정비율이 전국 대비 6.2%가 낮아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장수)은 제396회 정례회 환경녹지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라북도 지방하천 정비에 대한 도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전라북도 지방하천은 4602,887, 2021년 까지 투자실적은 87개소 4217억원으로 정비율은 41.11% 이다. 전국 지방하천 3,844개소 정비율 47.24%, 전북은 전국대비 6.13% 낮은 상황이다.


지방하천정비사업은 하천법 제8조에 따라 전북도지사가 지방하천관리청으로서 지방하천공사 및 유지, 관리를 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지방하천정비사업은 하천관리청인 도지사 직접시행이 원칙이나,인력 및 재정여건상 전체 도 직접시행은 많은 어려움이 있어, 현재까지는 도 직접과 시군지원사업으로 구분하여 시행하고 있다.


박용근 의원은강원도, 충남, 경북을 제외하고 타도는 100% 도비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 사업비 부담 비율을 확대해 정비율을 높여야 한다고강조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hyuen30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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