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지역아동센터가 연합발표회를개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2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꿈을 모자이크하는 아이들의 연합발표회”를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기대속에 아동발표회, 체험프로그램 등 아동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종사자들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 속에서 안전과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행사로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창원시는 아동복지증진에 힘쓰는 지역아동센터 우수 종사자에게 표창장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사생대회 우수자에게는 상장을 전달하였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에게는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원시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아동을 보호하고 아이들의 재능을 발굴해 다양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돌봄중심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이들이 연합발표회를 통해 각자의 꿈과 재능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윤동수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