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박형준 시장, “진정한 지방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대국민 약속의 장 기대” -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 " 기념식 11월 11일 벡스코에서 열려 - 11.11. 14:00 벡스코에서「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 기념식 개최 …… - 박형준 시장과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부산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 기사등록 2022-11-12 14:51:32
기사수정


▲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1월 11일 오후 2시 벡스코에서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부산시의회 의장지역 국회의원부산 상공회의소 회장지역 주요 여성계·문화계·언론계·경제계 대표구청장·군수구·군의회 의장 등 60여 명과 정부 주요 인사전국 각 시도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오늘 기념식은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박형준 부산시장의 환영사유공자 포상지방시대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최근 이태원 사고에 대한 애도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식전 축하공연 및 버스킹 공연 등 축제성 행사를 취소하고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 개최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환영사에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의지를 표출하는 대국민 약속의 장이자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시작”이라며“수도권 일극 체재를 넘어 대한민국을 두 바퀴로 굴러가게 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전국 지자체와 언론에 각별한 지지를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 현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4237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