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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2 13: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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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 한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16일 진해구청 민원동 1, 창원시장학회 사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이며, 평소 궁금했던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금 고민을 마을 세무사에게 현장에서 친절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마을세무사제도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불복 관련 비용부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재능기부)로 세무 상담과 권리구제 지원 서비스를 해주는 제도로 창원시에는 총 17명의 마을세무사가 지정되어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창원시 마을세무사 명단과 연락처는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내년에는 납세자 중심의 감동 세정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세무사의 문턱을 낮춘 우리 이웃 세무사인 마을 세무사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하니,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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