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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다큐멘터리"미각의 도시:부산" 아시아 19개국 방송 - "미각의 도시: 부산", 길거리 음식부터 씨푸드, 파인다이닝, 디저트&커피에 … - 한국을 비롯하여 대만, 홍콩,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9개국에 TV,…
  • 기사등록 2022-11-10 1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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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멘터리˝미각의 도시:부산˝ 아시아 19개국 방송 포스터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의 미식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그려낸 「The Palate of City;Busan(미각의 도시:부산)이 TV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 등을 통해 아시아 19개국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다큐멘터리 채널 히스토리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은 부산의 음식을 외국인 진행자의 관점에서 4편의 에피소드* 형태로 구성됐으며부산의 미식에 역사와 사람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함께 담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 EP1. 씨푸드(주제 부산의 ‘가족’) / EP2. 거리음식(주제 부산의 ‘정’)

    EP3. 파인다이닝(주제 부산의 ‘도전정신’) / EP4. 디저트&커피(주제 부산의 ‘자부심’) 

 

  영상은 각 25분 분량으로길거리 음식인 토스트와 비빔당면해산물눈꽃붕장어회한우디저트&커피 등 음식의 다채로움과 현장의 생동감을 담아 부산의 미식을 매력적으로 전달한다. 11월 4일부터 12월 중순까지 히스토리 채널티빙애플TV, 훌루 등을 통해 대만일본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총 19개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국내 방송(히스토리 채널) : 11.4.() 19:00 - 1, 2편 / 11.11() 19:00 - 3, 4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인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미국)’의 2023년 세계 최고 여행지 25에 부산이 선정되어 커피와 맥주 등 부산의 미식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며 “K-콘텐츠 등 한국문화에 관심이 높은 세계인에게 세계적인 미식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부산의 다채로운 미식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미식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히스토리 채널은 에이앤이 네트웍스 소유의 다큐멘터리 채널(본사 미국 뉴욕)로 160여 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팩츄얼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한국뉴스플러스배영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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