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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9 1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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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화 산청군수가 산청항노화엑스포 추진대책 보고회 주재하고 있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일 동의보감촌 주제관 다목적실에서 공동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 주재로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추진대책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승화 산청군수 비롯해 박정준 사무처장본부장각 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별 엑스포 세부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조직위는 엑스포 조직위원회 운영온오프라인 홍보행사장 배치 및 운영전시 연출이벤트 및 행사국내외 기관기업 유치관광객 유치 등에 대한 그간 추진상황을 보고하였으며이어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부별 보고를 가졌다.

 

공동위원장 이승화 산청군수는 “엑스포를 통해 산청이 전통의약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힐링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나가자”며“조직위와 산청군이 매월 보고회를 통해 상호 협력해 내년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세계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 승인 국제행사다.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뉴스플러스임도현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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