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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31 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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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제6회 나라사랑 백일장대회를 개최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9일 마산합포구 진전면 애국지사사당에서 초고 학생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6회 나라사랑 백일장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백일장은 ()창원삼진독립의거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3·1독립운동 당시 우리 고장에서 일어났던 독립운동을 널리 알리고, 애국지사의 숭고한 자주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입상자는 2022117일 경상남도교육청과 ()창원삼진독립의거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심사는 심사위원 5명의 평균 점수로 채점하고 초··고 학생별로 대상, 장원, 차상 각3, 차하, 장려상 각 6명씩 수상하게 된다.

 

김은자 사회복지과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선조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글쓰기로 표현함으로써 나라사랑 정신을 새롭게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서성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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