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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30 2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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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사고 관련 120 외국어 상담 운영 안내문


서울시는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외국인도 실종자에 대한 신고접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오늘(10.30.) 14시30분부터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4개국어(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실종자 상황실이 운영 중인 한남동 주민센터에서도 외국어 가능 인력을 배치해 지원한다고 하였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hyuen30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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