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응암1동, ‘내 곁에 자원봉사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진행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1동은 지난 18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내 곁에 자원봉사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내 곁에 자원봉사’는 올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총 5회에 걸쳐 매달 30가구씩 밑반찬 나눔을 실천했다.
자원봉사캠프는 매달 특별한 음식을 제공, 이달에는 두루치기, 다시마·양배추쌈, 우렁된장을 준비했다. 어려운 가정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조리 후 포장해 제공했다.
이숙자 자원봉사캠프장은 “코로나로 지쳤던 한 해 동안 반찬을 만들고 나눠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보내 보람찼다”고 말했다.
옥유관 응암1동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어려운 이웃의 한 끼 식사를 꾸준하게 챙겨준 자원봉사캠프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