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10-17 23:22:20
기사수정


▲ 창원특례시청 전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도심지 내 방치된 빈집 정비를 위해 실시하는 빈집정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상반기에 대상자를 모집하여 14동의 빈집을 정비 중이며, 이번 추가 모집으로 12(단순철거 10, 공공용지 활용 2)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현실적인 보조금 지원으로 정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단순 철거만 하는 경우 700만원까지, 정비 후 공공부지로 활용하는 경우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금을 대폭 상향한 바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빈집 소재지 구청 건축허가과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으며, 모집공고는 시 홈페이지(www.changwo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주택정책과(225-4214)나 구청 건축허가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상식 주택정책과장은 빈집 정비로 도시미관을 살리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빈집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375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